대개의 이름정의는 선택영역 통채로 정의하거나
각 컬럼(열) 혹은 로우(행)의 제목(헤딩)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이것을 일일이 선택하고 정의하고 선택하고 정의하는 작업을 줄이기 위해서
선택영역의 헤딩데이터를 이름으로 각 열 혹은 행의 이름정의를 한번에 자동으로 만들 수 있다.
우선 데이터영역을 통채로 선택한다.

다음 수식 메뉴의 선택영역에서 만들기를 선택한다.

위와 같이 선택영역에서 이름 만들기 창이 나오면
만들고 자하는 부분에 체크만 해 주면 된다.
첫 행을 선택하면 헤딩로우인 데이터 영역의 첫 로우의 각 열제목(컬럼헤딩)의 데이터를
이름으로 하고 해당 이름의 데이터 범위는 그 아래쪽 셀들로 지정이 된다.
즉 이름정의에 "대리점" 이라는 이름이 하나 추가가 되며 범위는 B5:B10 까지로 잡힌
이름 정의가 생겨나고 또 "판매사원", "제품명", "판매수량", "금액", "판매액" 등
각 컬럼헤딩을 제목으로 하는 이름이 자동으로 정의되고 영역도 자동 지정된다.

첫 행만 선택한 후 확인을 눌러 자동 이름 정의를 한 후 이름상자를 드롭다운해 보면
위와 같이 컬럼헤딩들이 자동으로 이름으로 정의 된 것을 볼 수 있다.
수식 메뉴에서 이름관리자를 선택하면 설정된 이름정의 목록이 나오게 된다.

위의 정의된 이름 목록을 보면 이름과 값 그 다음 참조 대상이 해당 이름의 데이터 영역이 된다.
여기서 정의된 이름을 수정 하거나 삭제 또는 새로 만들 수도 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