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태기록부는 아주 간단하지만 여기서 모든 급여 계산이 이루어 진다고 보면 된다.
여기서 입력된 내용이 나머지 급여 대장의 모든 항목을 계산하고
이 결과가 급여 명세 급여 집계로 이어지게 된다.
매달 급여 작업을 할 경우 뭔가 손대야 할 것이 있다면 직원명부 (퇴사자 삭제 신입 추가)와
이 근태 기록만 손대면 된다.
A1 셀의 년 월은 급여 지급 기준 년월이 된다.
이 년월을 바꾸게 되면 모든 시트의 제목이 자동으로 바뀌어 지게 된다.
또한 이 년월을 기준으로 호봉이 계산되어 기본급이 산출되고
근속 개월이 계산되어 근속 수당이 계산되게 된다.
이 년월 셀은 한개의 셀이지만 "년월" 이라고 이름 정의 되어있다.
A2 행은 제목행으로 셀병합으로 되어 있고 셀 내용을 보면
=YEAR(년월) & "년 " & MONTH(년월) & "월 근태 기록부"
로 "년월"로 이름 정의된 A1 셀의 데이터에서=YEAR() 함수를 사용 년도를 가져오고
=MONTH() 함수를 사용해서 월을 가져오고 & 연산자를 사용해서
"2012년 3월 근태 기록부" 라는 제목을 달았다.
다음으로는 성명이 있는데 이것은 직원목록 시트에서 첫 직원인 A3를 지정했다.
다음 부서는 VLOOKUP 함수를 사용했는데
=VLOOKUP($A4,직원명부,MATCH(B$3,명부제목,0),0)
직원명부는 직원목록시트의 A2 부터 H10 까지의 영역에 대한 이름이고
명부제목은 직원목록시트의 A2 부터 H2 까지의 열제목 컬럼의 이름 정의 이다.
즉 직원명부에서 A4(홍길동)와 같은 로우헤딩(행제목)을 찾고
MATCH(B$3,명부제목,0) 함수를 써서 명부제목에서 B3 (부서) 가 몇번째 컬럼에 존재하는 가를 찾아
해당 컬럼 번호로 홍길동의 부서를 알아 내도록 한 것이다.
이렇게 하면 해당 직원이 다른 부서로 옮겨 가더라도 직원 명부만 바꿔 줌으로 써
나머지 다른 시트에 별도의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음 직책도 마찬가지로
=VLOOKUP($A4,직원명부,MATCH(C$3,명부제목,0),0)
역시 MATCH() 함수를 이용 명부제목에서 C3 (직책)이란 컬럼의 번호를 따온 후 VLOOKUP 함수를 사용해서
직원명부의 A4 (홍길동) 이라는 열에 해당 컬럼 데이터인 "부장" 을 가져왔다.
이 또한 직원의 직책이 변경될 경우 직원목록 시트만 건들여 주면 나머지는 자동 처리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고
굳이 VLOOKUP 을 사용한 것은 직원 명부의 열 내용이 변경될 경우 (추가, 감소)
부서와 직책의 열을 수식으로 찾아 내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이렇게 첫 행의 편집이 완성되면
완성된 행을 모두 선택한 다음 (A4 에서 F4 까지)
끝을 잡고 아래로 주욱 끌어내리면 직원 명부에 있는 모든 직원의 성명 부서 직책이 나타난다.
결근, 지각, 연장은 각각 결근일수, 지각시간, 연장근로 시간을
입력하면 된다.
이 근태 기록부 시트의 A3 부터 F3 까지의 열제목(로우헤딩) 영역은
"근태제목" 이라고 이름 정의 되어 있다.
급여관리 파일 -> PAYROLL.xlsx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