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업상 일반적인 물품 납품 및 자료 발행 순서를 보면
1. 원하는 품목들에 대한 견적서를 작성 제출
2. 견적이 통과되면 해당 물품을 납품 하면서 거래명세표를 발부
3. 거래명세표에 따른 세금계산서 발행.
의 순서로 이루어 진다.
단품이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거래가 이루어 진 후
월말 혹은 특정 기간이 지나 거래 내역을 취합한 후 청구하는 경우에는
각 거래에 대한 거래명세표가 매번 발행되며(물품인수증의 기능도 함)
청구하는 시점에서 모든 거래의 총액으로 세금 계산서가 발행되기도 하며
기간내의 거래내역을 세밀하게 담은 청구서가 발행되기도 한다.
우리는 여기서 각각의 거래에 대한 자료의 발행을 위한
견적서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까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시트를 만들어 보자.
우선 거래하는 물품은 컴퓨터로 하고
컴퓨터는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 엑세서리나 추가 물품 등으로 구성된다.
본체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구성요소로 한다.
본체는 그 성능 및 부품을 종류별로 세밀하게 표현해 주어야 하는데
그 내용은 Main Board, CPU, Clock 속도, 메모리(RAM), VIDEO, SOUND, Power 의
종류와 규격을 명시해 주어야 하고
모니터는 종류와 사이즈 사용 패널을 제시하여야 하며
키보드는 역시 종류와 규격 마우스도 종류와 규격을 명시해 주어야 한다.
각 품목들은 모델번호와 각각의 규격 및 금액이 사전에 정해져 있으며
견적서 작성시 모델을 선택하면 해당 규격 및 금액이 자동으로 호출 되어 계산 하도록 한다.
견적서가 작성되면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거래 명세표 및 세금 계산서가 자동으로 만들어 진다.
세금계산서의 공급 받는자의 내용은 거래처 목록의 시트를 별도로 만들어
해당 거래처의 기본 내역 (사업자번호, 상호, 대표자 등등)을 포함하고 있도록 한다.
일단 자료를 다운 받아 검토 해 보시길..
영업관리 샘플. : Sales.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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